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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노을이 그룹 여자친구 소속사 대표와 인연을 밝히며, 이들이 잘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동행복권파워볼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노을이 소성진 쏘스뮤직 대표와 인연을 밝혔다.

이날 노을은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을 당시 경쟁자가 여자친구였다고 했다.

이에 나성호는 “여자친구 소속사 대표님이 우리 데뷔했을 때 매니저분이었다”며 “이후에 본인의 회사를 만들어 여자친구를 만든 거라 잘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노을은 지난달 30일 싱글 ‘너의 곁에만 맴돌아’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

[뉴스엔 박아름 기자]

‘남편이 필요해? 가 송재희, 서영, 한정후, 안혜경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홀짝게임

아시아 영화 전문 채널 AsiaM 오리지널 자체제작 영화 ‘남편이 필요해?’는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이수성 감독과 송재희, 서영, 한정수, 안혜경 등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1월 1일 크랭크인 했다.

최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이유리 전 남편으로 출연해 악역을 신들린 연기로 소화해 시청자들로부터 미친 연기력이라는 호평을 받은 송재희 첫 영화 주연작 ‘남편이 필요해?’는 무명 배우가 남편 대행 서비스를 시작하며 겪게 되는 특별(?)하고 재미난 사건들이 펼쳐지는 유쾌한 코미디 영화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아내 바보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운 사랑꾼 남편으로 사랑을 받았았던 송재희는 ‘남편이 필요해?’에서는 무명 배우로 능력있는 아내에게 괄시받으며 사는 전업 주부 남편이었다가 우연히 남편 대행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는 창민 역을 맡아 그만의 사랑꾼 남편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한정수와 역시 ‘불타는 청춘’ 고정 출연자 안혜경이 ‘남편이 필요해?’에서는 부부로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재희 아내 역은 배우 서영이 맡았으며 송재희를 남편 대행 서비스로 이끄는 친구 역으로는 다양한 영화에서 신스틸러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정민성이 맡아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첫 촬영에 앞서 진행된 리딩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캐릭터를 맡은 배우들이 유쾌한 에너지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여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2021년 개봉 예정. (사진=아시아무비(채널AsiaM)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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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혜수 기자]

신파 없이는 ‘재기’를 노릴 수 없었던 것일까. 몇 차례나 그려진 눈물에 피곤해진 시청자들이 외면하기 시작했다.하나파워볼

11월 12일 방송된 MBN ‘미쓰백’에서 멤버들은 두 번째 인생 곡 경연을 준비에 나섰다.

두 번째 인생곡 미션은 ‘가족’이란 주제로 경연곡 작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자신의 심리 상태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심리 검사와 함께 멤버들은 가족을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다. 감춰둔 속내를 용기 있게 드러내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시청자들은 눈물이 지겹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첫 경연 팀 소율과 유진은 멘토 윤일상과 백지영으로부터 작사 조언을 받았다. 윤일상과 백지영은 가사 전체를 뜯어고쳐야 한다고 혹평했다. 방송 초 ‘미쓰백’ 멤버들에게 한없이 따뜻했던 백지영과 윤일상은 온데간데없었다. 냉정하게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이들로 변해있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어 버린 느낌에 소율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이제 우는 건 그만 좀. 첫회에는 그러려니 했는데 너무 자주 보이니까 감성파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우는 건 1회에서 끝냈어야 했음. 매 회 울고” “다음 곡은 좀 밝은 분위기로 만들어주세요. 우는 장면도 그만 나오게 하고요 웃으면서 보고 싶어요” “감성팔이는 이제 안 통한다. 제대로 해야지” “이게 무슨 인생곡 찾아주는 프로냐. 더 상처만 주고 더 힘들게 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인생곡을 가지기 위해 멤버들끼리 대립 구도를 만들어가는 전개는 ‘재기 프로그램’이 아닌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다를 바 없었다. 한 팀처럼 ‘으쌰으쌰’ 하다가도 갑자기 돌변해 서로 경쟁하고. 이런 종잡을 수 없는 분위기와 울고 웃는 반복된 패턴에 보는 이들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미쓰백’ 멤버들에게 각자의 개성과 능력에 맞게 인생곡이 주어졌다면 조금은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시청자들과 멤버들도 이 정도로 속병을 앓지 않았을 것. 이미 연예계에서 한 차례 쓴맛을 본 출연진도 더는 힘들어하지 않고 웃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미쓰백’이 그저 대중에게 얼굴을 한 번 더 비출 기회만 준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는 듯했다. (사진=MBN ‘미쓰백’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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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류승룡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11월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배우 류승룡이 ‘유 퀴즈’에 출연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류승룡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홍보차 ‘유 퀴즈’에 출연한다. 지난해 1월 영화 ‘극한직업’ 배우들과 함께 SBS ‘런닝맨’에 출연했던 류승룡은 2년여 만에 유재석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나게 됐다.

최근 앞서 ‘유 퀴즈’에 출연한 정우성, 신민아가 유쾌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류승룡이 두 MC들 사이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류승룡이 출연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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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청취율 제조기’ 서인 아나운서가 심야 라디오를 맡는다.

MBC 관계자는 “오는 11월 16일 자정부터 표준FM 95.9에서 서인의 ‘심야다방’이 방송된다”며 “자정 라디오만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인 아나운서는 2008년 ‘좋은 하루 서인입니다.’, 2011년 ‘아이러브 스포츠’에 이어 2015년부터 ‘서인의 새벽다방’을 진행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한 모든 라디오 프로그램이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기록한 베테랑 DJ다.

이를 통해 DJ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에 매일 자정부터 2시까지 방송될 ‘서인의 심야다방’에 DJ로 임명됐다.

MBC 라디오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누구와도 편안히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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